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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개그맨 오정태와 김완기가 부인을 맞바꿔 생활하기로 해 화제다.
오정태 김완기는 5일 오후 11시에 방영하는 QTV ‘맘vs맘, 엄마를 바꿔라’에서 8일간 부인을 바꿔 생활하는 가족 문화 체험에 도전하기로 한 것.오정태 가족은 무슨 일이든 느긋하게 행동하며 ‘느림의 미학’을 제대로 실천하는 느림보 가족. 반면, 김완기 가족은 밥은 무조건 10분 안에 먹어 치우는 등 뭐든 속력을 올려 해치워 버리는 스피드 가족이다.
이들은 처음 4일은 기존 가족의 규칙대로, 나머지 4일은 새로운 엄마가 만든 규칙에 따라 생활해 나간다.
‘맘vs맘, 엄마를 바꿔라’는 극과 극의 성향을 가진 엄마를 바꿔 생활한다는 다소 발칙한 콘셉트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며 훈훈하고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지금까지 ‘2시간 전업주부와 24시간 전업주부’, ‘생활비 1000만원 엄마와 생활비 100만원 엄마’편 등이 방송돼 인기를 끌어왔다.
한편, 오정태는 MBC 개그 버라이어티 '하땅사'에 출연중이며 김완기는 KBS '천하무적 이평강'에서 감초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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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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