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
하이닉스가 새해 들어 이틀 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5일 오전 9시4분 현재 하이닉스는 전날보다 500원(2.07%) 오른 2만4600원에 거래중이다. 골드만삭스, 맥쿼리, UBS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한 매수세가 집중 유입되고 있다. 하이닉스는 전날 장중 2만465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이날 서원석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하이닉스는 2010년에 더욱 빛을 발하는 반도체 업종 대표주"라며 "디램 수요가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고 업계의 미세가공 기술 전환 지연으로 공급 증가는 제한적여서 디램 업황 개선의 확실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진단했다.
지난 4분기 영업이익은 6720억원으로, 올 1분기 영업이익은 5430억원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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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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