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1.5년, 2년물 스프레드 거래 많은 편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스왑금리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IRS, CRS시장 모두 비드가 우위다. 특히 연말 CD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IRS시장에서 단기구간 금리상승이 눈에 띄는 대목이다.
$pos="C";$title="";$txt="[표] IRS CRS 스왑베이시스 추이(1년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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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11시22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4~6bp 상승세다. IRS 1년물과 3년물이 전장대비 6bp 올라 3.72%와 4.46%를 나타내고 있다. IRS 5년물이 지난주말보다 5bp 상승해 4.62%를 기록중이다.CRS는 전구간에서 15bp 상승세다. CRS 1년물이 2.40%를, 3년물 3.35%를, 5년물이 4.20%를 기록하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축소세다. 1년물 기준으로는 전장 -140bp에서 -132bp를, 3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120bp에서 -111bp를 나타내고 있다. 5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52bp에서 -42bp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연말에 CD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IRS금리가 단기구간 상승폭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1년, 1.5년, 2년물 스프레드 거래가 많은 편이다. 전체적으로 스왑비드가 많은 가운데 단기위주로 거래되고 있다”며 “CRS도 비드가 많이 나오면서 급히 오르고 있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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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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