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대양금속은 4일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과제는 고효율 장수명 Flexible CIGS 박막 태양전지 및 모듈양산기술개발로 주관사인 대양금속을 비롯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야스, 코오롱 글로텍 등이 참여한다.
총 사업비는 113억원으로 이 가운데 정부지원금은 7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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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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