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 대우건설 1100만주 처분
오현길
기자
입력
2010.01.04 07:39
수정
2010.01.04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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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KTB투자증권
은 4일 보유하고 있던 대우건설의 1169만7294주, 3800억원에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처분목적은 매각을 통한 투자자금 회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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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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