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김지훈 최정원";$txt="'절친노트3'에 출연한 김지훈(사진 왼쪽)과 최정원";$size="550,392,0";$no="201001012222355161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배우 최정원이 연애에 있어서 소박한 꿈을 밝혔다.
최정원은 1일 오후 방송된 SBS '절친노트3'에 출연해 "TV에서 길과 박정아 커플이 헬멧을 쓰고 데이트를 한 적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나도 그런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나도 그런 적이 있다"며 "헬멧을 쓰면 사람들이 정말 모른다. 나도 시커먼 헬멧을 쓰고 편의점에 들어가서 물건을 산 적이 있다"고 말을 이었다.
최정원은 또 "내 소원은 비싼 데 가는 것보다 명동 같은 데서 길거리 데이트를 하는 것"이라며 "평범하게 길거리 데이트를 너무 하고 싶다. 모자 벗고 편하게 데이트하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했다.
프러포즈는 어떻게 받고 싶냐는 MC들의 질문에는 "2층 집이면 크레인으로 '짠'`하면서 나타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돈을 안 들이더라도 기타 하나로 연주하면서 노래부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소박한 바람을 내비쳤다. 한편 최정원은 이날 방송에서 SBS 새 드라마 '별을 따다줘'에 함께 출연하는 김지훈, SBS의 또 다른 새 드라마 '제중원'의 두 배우 연정훈, 한혜진과 게스트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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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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