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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MBC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 자체 최고 시청률로 타이 기록을 세우며 인기를 이어갔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 30일 방송한 '지붕뚫고 하이킥'은 20.7%를 기록했다. 이는 23일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20.7%와 같은 기록.이날 '지붕뚫고 하이킥'에서는 '묵찌빠 고수' 정보석이 신신애(서신애 분)에게 연일 패하며 웃음을 선사했고 본격적인 연인관계가 된 이지훈(최다니엘 분)과 황정음이 병원에서 첫 데이트를 즐기게된 사연이 공개되기도 했다.
특히 황정음은 남자친구가 된 이지훈에게 소변을 받아주고 엉덩이를 보여줘야 하는 상황에 빠져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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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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