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가 유럽연합에 슬로바키아, 헝가리, 체코 등 주요 동유럽 국가에 대한 오일 공급을 축소할 것이라는 경고를 보냈다고 슬로바키아 정부가 성명을 통해 밝혔다.
한국시각 오후 10시18분 현재 국제유가는 배럴당 0.4% 오른 78.36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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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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