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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일본 최대의 광고회사 덴츠(Dentsu)는 한국 내 미디어사업 재구축을 위해 '덴츠미디어코리아'를 설립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설 법인은 덴츠와 보광그룹이 각각 전체 지분의 67%, 33%를 보유하고 '피디에스미디아'의 영업권을 인수해 미디어사업을 담당하게 된다.향후 덴츠 본사가 보유한 미디어 서비스의 노하우를 활용, 한국내 미디어 사업을 강화,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대표이사로 이케다 츠토무씨를 기용했으며, 기존 국내에서 운영하던 광고대행 전문 업체 '덴츠이노벡'을 '덴츠코리아'로 변경한다.
아울러 덴츠는 '덴츠 미디어 네트워크'를 통해 대만, 태국, 중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인도에 미디어 에이전시 네트워크를 정비해 아시아 지역의 미디어사업을 강화 및 확대시켜 왔다.한편 국내 광고사 가운데 광고비 매출액 기준 25위인 덴츠이노벡은 그동안 한국투자증권, 삼성카드, 동아제약 등의 TV광고를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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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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