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쌍용차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액면가 5000원 규모의 보통주 8880만3704주를 최대주주는 보통주 5주, 소액주주는 3주를 동일 액면주식 1주로 병합하는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감자비율은 73.51%며 감자 후 주식수 및 자본금은 각각 3200만916주, 1600억458만원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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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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