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시즌 4호골 터뜨려

[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박주영(모나코)이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에서 올 시즌 4호골을 터뜨렸다.

박주영은 17일(한국시간) 정규리그 17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전반 20분 세바스티앙 피그레니가 머리로 넘겨준 공을 어시스트를 페널티지역에서 강한 슛팅으로 연결, 선제골을 기록했다.

박주영의 이날 득점은 지난 10월 25일 볼로뉴와 경기 이후 시즌 4번째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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