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인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는 오는 18일부터 내년 21일까지 겨울 정기 세일 ‘Amazing Sales Party’를 실시한다.
총 35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겨울 세일은 전년도보다 대상 품목 및 참여 브랜드를 대폭 확대했다. 패션, 잡화, 액세서리, 시계, 피혁 등 품목별로 총 40만여 점을 브랜드별로 20~70%까지 세일을 실시하며 100여 개가 넘는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하게 된다.구찌, 프라다, 까르띠에, 에르메스, 페라가모, 코치, 아르마니, 버버리, 발리, 불가리, 에트로, 펜디, 닥스, 휴고보스, 등의 명품 브랜드 세일 폭은 20~70%이며 품목에 따라 구찌, 페라가모, 버버리 등의 명품 부띠크 제품들을 7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품목별로 시계는 20~30%, 가죽은 30~70%, 패션 및 패션잡화는 20~70%, 액세서리 및 기프트는 20~50% 세일을 진행한다.
세일과 함께 이벤트도 풍성하다. 먼저 르노 삼성의 SM3 자동차 1대를 증정하는 대박 행운 이벤트 ‘AIRSTAR Avenue Premium Chance’가 진행된다.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8일부터 출국장 내 이벤트 부스에 경품 응모권을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내년 2월 26일당첨자를 발표한다.‘Special 쿠폰 데이’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총 2억 원의 상품권을 출국여객에게 증정하는 행사로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출국장 입구에서 2만 명에게 배포한다. 특별상품권은 공항 면세점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으며 50 달러 이상 구매 시 1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고객이 룰렛 게임에 참여해 100% 경품을 받는 ‘World Best Fortune’은 프랭클린 다이어리 및 다양한 여행용품을 즉석에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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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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