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이은미 \"왜 다들 만능엔터테이너가 되려는 걸까\"";$txt="";$size="504,718,0";$no="2009050716285449097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이은미가 올 한해 노래방에서 가장 사랑받은 곡 1위에 올랐다.
노래방 기기업체 금영은 지난 1월 1일부터 12월 9일까지 금영의 인터넷 반주기 및 필통(feelTONG) 반주기를 통해 불린 곡들을 기준으로 순위를 선정한 결과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가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애인 있어요'는 애절한 가사와 멜로디, 특히 고인이 된 배우 최진실이 가장 좋아했던 노래로 알려지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지난 2008년 금영이 집계한 '노래방 애창곡' 1위, 2009년 '화이트 데이 연인에게 고백할 때 부르고 싶은 노래' 1위에 오른데 이어 이번 집계에서도 압도적인 1위에 오르며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발라드 곡으로 자리매김했다.
2위는 소녀시대의 상반기 히트곡 'Gee'가 차지했으며 다비치의 '8282'가 3위를 차지했다. 코믹한 퍼포먼스와 재미있는 가사로 노래방에서 '확실히' 분위기 띄우는 노라조의 '슈퍼맨'이 4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이 5위를, 아웃사이더의 '외톨이'가 6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올해 미국 진출로 국내 활동이 뜸했던 걸그룹 원더걸스는 '노바디(Nobody)'로 35위에 오르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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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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