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 화물 열차 모두 정상화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5일 모든 열차 운행이 정상화 됐다.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여객열차와 화물열차가 이날 오전부터 정상화됐다고 밝혔다.지난 3일 철도노조가 파업철회를 선언한 이후 노조원들이 복귀한 4일에는, KTX와 수도권 전철, 통근형 열차는 정상 운행됐지만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화물열차의 운행률은 94.2%에 머물렀다.

코레일은 "노조원들이 복귀했어도 기관사 등을 운행에 바로 투입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말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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