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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L";$title="";$txt="하이리치 애널리스트 박영수(필명 초심)";$size="200,300,0";$no="2009102414263832515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LG하우시스는 지인(Z:in)과 LG하이샤시(과거 PVC창호 브랜드)라는 브랜드로 익히 알려진 국내 유일의 마감재주력업체로 지난 4월 1일에 LG화학에서 분사됐다.
LG하우시스의 사업부문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건축자재부문과 고기능 소재·부품 부문이다.건축자재부분은 창호재와 인테리어 자재제품, 고기능소재·부품 부문의 주요제품은 고광택시트와 데코시트 등이 있으며 이들은 각각 시장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다.
LG하우시스의 3분기 매출액은 전 분기대비 8.4% 증가한 5181억원, 영업이익은 5.2% 감소한 232억원, 순이익은 7.2% 감소한 185억원을 기록했으나 이러한 실적에는 계절적 비성수기 영향과 주택시장의 침체를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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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중국 자회사 실적이 전 분기 15억에서 30억원으로 늘어나면서 지분법손익도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기업분할 이후 알루미늄창호와 기능성 유리, 합성목재 등의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올 4분기부터 아파트 입주물량이 늘어나는 등 동사의 실적개선은 꾸준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정책과 그린홈 정책 실행에 따른 고기능성 건자재 시장의 성장도 점진적으로 가시화 될 전망이다.
LG하우시스의 주가는 14만원을 달성한 이후 한 번의 조정을 받았고 재차 밀리면서 저점을 낮춰가고 있으나 현 주가는 과낙폭 상태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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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속적인 매출구조와 정부정책의 최대 수혜를 입을 종목으로 판단되는 바 현 시점에서 분할매수로 대응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며 단기 14만원, 중기 18만원을 제시한다.
[※ 부자 되는 증권방송 하이리치 애널리스트 박영수(필명 초심)/ 하이리치 애널리스트가 제시한 최신의 종목리포트는 하이리치 사이트(www.Hirich.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리포트는 하이리치에서 제공하는 것이므로 아시아경제신문의 기사 방향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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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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