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증시, '7개월래 최대폭 상승' 닛케이 3.84%↑

[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3일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가 급등 마감했다.

이날 닛케이225 지수는 3.84% 상승한 9977.67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5월7일 4.55% 상승한 이래 최대 폭으로 상승한 결과다. 토픽스 지수는 3.4% 뛴 888.04로 마감했다.

일본 증시는 기술주와 원자재주, 산업주 등이 대부분의 종목이 상승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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