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녀' 강세미, 혼전임신…자취방 데이트 때문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그룹 티티마 출신의 강세미가 비밀 연애 장소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강세미가 3일 밤 12시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품절녀의 블로그' 1화에서 비밀 연애 장소로 남편의 자취방을 꼽았다. 강세미는 "남편 소준이 자취를 해서 주로 자취방에서 데이트를 했다. 그래서 아이가 먼저 생긴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베테랑 MC 김원희마저 당황케 했다.

또 그는 '남편과 방귀를 텄냐'라는 질문에 "남편이 가끔 웃어넘길 정도의 방귀를 뀐다. 그 모습도 귀엽게 보인다"며 신혼부부다운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김원희의 연애 스토리를 비롯한 10년 만에 TV에 복귀한 최할리의 색다른 모습이 공개됐다.한편 '품절녀의 블로그'는 매력적인 '품절녀'가 되기 위한 다양한 정보와 볼거리를 담은 트렌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방송인 김원희를 비롯해 VJ 1호 출신인 최할리, 그룹 티티마의 강세미와 홍석천이 출연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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