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은행권 손절환매가 매기 촉발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은행권의 손절환매가 일단 매수세를 촉발시킨 것 같다. 물론 외인들의 꾸준한 국채선물 순매수에 숏배팅세력들이 버티지 못하고 있는 것도 원인으로 보인다.” 1일 복수의 증권사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이들은 이어 “일본 정부가 디플레이션 문제 해소를 위해 추가적인 금융완화를 단행할 것이라는 전망도 영향을 받는 모습”이라고 덧붙였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