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지난해 10월 금융위기 이후 감소세를 기록하던 수출입이 12개월만에 처음 동반 상승했다.
11월 수출은 342억7000만달러로 전년동월대비 18.8%증가했으며 수입은 302억2000만달러로 전년동월대비 4.7%증가했으며 이에 따른 월중 무역수지는 40억5000만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지식경제부가 1일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