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10.20~110.55, 안전자산선호 약화로 매물압력 가세
유진선물 : 110.20~110.70, 가격부담은 기우(杞憂)를 낳고...
우리선물 : 109.90~110.50, 우호적 분위기 이어질 듯
NH선물 : 110.20~110.50, 국고 3년물 4% 시도는 유효
현대선물 : 110.15~110.50, 달러화 약세에 대한 채권시장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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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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