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30일(현지시간) 유럽 주요 증시는 하락마감했다.
런던시간 오후 5시50분 현재 영국 FTSE100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05% 하락한 5190.68에 마감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1.11% 하락해 3680.15를, 독일 DAX30지수는 1.05% 내린 5625.95를 각각 기록했다.
이날 유럽증시는 두바이월드 채무보증과 관련해 두바이정부가 보증한 것이 아니라는 두바이 재무장관의 발언이 나오면서 낙폭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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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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