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미국의 건설장비 업체인 캐터필러가 한국의
진성티이씨의 자회사인 JCS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30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캐터필러는 건설·채굴 장비 부문에서 세계 최대의 규모를 가진 기업이다. 현재 두 회사는 인수 협의에 들어갔으나 클로징 기한은 아직 정하지 않은 상태다. JCS는 토목 기계 관련 부품업체로 중장비 부품 전문생산업체인 진성티이씨의 자회사다.
이번 인수가 이뤄질 경우 캐터필러는 처음으로 한국 진출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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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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