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47억 규모 설계 용역 계약 체결
이창환
기자
입력
2009.11.30 10:02
수정
2009.11.3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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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희림
종합건축사사무소는 30일 47억원 규모의 특수전사령부·제3공수특전여단 이전사업 시설공사 턴키 프로젝트 기본설계 용역 계약을 대우건설, 두산건설 등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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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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