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10.30~110.70, 산업생산 등 지표 영향력 확대
유진선물 : 110.15~110.65, 결과가 원인을 만든다
우리선물 : 상승 추세 연장(월간)
NH선물 : 미발표
현대선물 : 110.15~110.60, 지난주 두바이 급등에 대한 하락 조정 압력, 외인 매매패턴 주시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