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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나는 국민가수가 아니하 현재진행형 가수일 뿐"
가수 신승훈이 27일 오후 서울 강남 모처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신승훈은 "벌써 데뷔한 지 19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하지만 사실 나는 현재 국민가수가 아니다. 국민가수라는 것이 전세대를 아우르는 것인데 나는 그렇지 못하다"고 겸손해했다.
그는 "물론, '보이지 않는 사랑'이나 '미소속에 비친 그대'로 활동할 당시에는 7살 꼬마아이부터 40-50대까지 모든층의 대중들이 나를 알고, 내 노래를 알았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가수라고 할 수 없다"며 "나는 국민가수라는 명함보다는 '계속 활동하고 있는' 현재진행형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10년 후에도 국민가수보다는 현재진행형 가수로 남고 싶다"는 소박한 바람을 전했다. 한편 신승훈은 오는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단독콘서트 '더 신승훈 쇼-러브어클락'를 열고 팬들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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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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