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6시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K7 런칭쇼'에는 기아자동차 정성은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각계 인사 1000여 명이 참석했다.
기아차 최초의 준대형 세단인 'K7'은 지난5년간 총 4500억 원을 투입해 완성한 신차로 'K7'이라는 차명에서 K는 기아자동차(KIA)와 대한민국(KOREA), 강한지배, 통치를 의미하는 그리스어 'Kratos'등에서 따왔으며, 숫자 '7'은 중대형 차급을 의미한다. $pos="C";$title="기아차 k7 출시";$txt="";$size="510,340,0";$no="20091124195947232575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윤동주 기자 doso7@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