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계열사 삼탄 주식 전량 처분
박충훈
기자
입력
2009.11.20 17:53
수정
2009.11.2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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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삼천리
는 계열사 삼탄의 주식 29만6000주를 1408억원에 전량처분한다고 20일 공시했다.
목적은 신규사업 투자자금, 저수익자산 활용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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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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