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울산 토지 자산재평가 실시 결정
김수희
기자
입력
2009.11.19 13:37
수정
2009.11.19 13:37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
현대중공업
은 19일 울산시 동구 전하동 소재 토지에 대한 자산 재평가를 실시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 토지의 현 장부가액은 1조6363억원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