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이트라이브, 19일 발라드곡 '엄마'로 가수 데뷔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이트라이브(E-TRIBE)가 싱글앨범 '엄마'를 발표하고 팬들을 찾는다.

안명원과 이.디(E.D)로 구성된 이트라이브는 19일 자정 데뷔곡 '엄마'의 음원을 공개하고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지난해 이효리의 'U-Go-Girl', 소녀시대 'Gee'와 슈퍼주니어 '너라고' 등을 연이어 히트시킨 작곡가 이트라이브의 데뷔곡 '엄마'는 타 가수들과 작업했었던 트랜디한 댄스곡들과는 다른 E-TRIBE 표 발라드의 1호 곡으로 70~80년대 스타일의 발라드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했다는 평이다.

특히 삶에 지쳐 쓰러지고 힘들면 제일 먼저 생각나고 제일 먼저 보고 싶은 사람이란 주제를 애잔한 노랫말로 표현해 냈다.

한편 '엄마'는 내년에 발표할 예정인 첫 데뷔 앨범에 수록될 예정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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