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
율촌화학이 증권사 호평에 상승세다.
17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율촌화학은 전날보다 160원(1.72%) 오른 9480원에 거래중이다.이날 IBK투자증권은 율촌화학에 대해 고배당을 기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실적 전망도 밝다며 목표주가를 1만1000원에서 1만25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정종선 애널리스트는 "율촌화학이 3분기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며 "이익 규모가 늘어난 만큼 배당금이 증가할 가능성도 높다"고 전했다. 율촌화학은 꾸준히 배당을 실시. 지난해에는 순이익 126억원 중 124억원을 배당에 쓸 정도로 높은 배당 성향을 유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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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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