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찾아보기 어려워..IRS 페이우위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스왑시장이 조용하다. IRS와 CRS 모두 거래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 다만 IRS가 채권선물 강세에도 페이가 살짝 우위를 보이고 있는 중이다.
$pos="C";$title="";$txt="[표] IRS CRS 스왑베이시스 추이(1년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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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11시14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1년물을 제외한 전구간에서 보합세다. IRS 1년물이 전장대비 2bp 상승한 3.40%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IRS 3년물과 5년물이 지난주말대비 보합수준을 기록하며 4.17%와 4.36%를 나타내고 있다.CRS도 전구간에서 보합세다. CRS 1년물이 1.40%를, 3년물이 2.95%를, 5년물이 3.70%를 나타내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단기쪽에서 소폭 벌어지고 있다. 1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197bp에서 -200bp를, 3년물 기준으로는 전장 -121bp에서 -122bp를, 5년물 기준으로는 전장과 같은 -66bp를 기록중이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 CRS도 거래가 없다. 스왑시장이 전반적으로 조용한 상황”이라고 전했다.또 다른 외국계은행의 스왑딜러는 “IRS가 선물강세에도 페이가 소폭 우위를 보이고 있다. 7년 이상에서 오퍼 찾는곳이 있었지만 거래는 별로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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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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