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손보, 110억원 규모 유증 결정
김수희
기자
입력
2009.11.06 16:19
수정
2009.11.06 16:19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
그린손해보험
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10억원 규모의 보통주 220만주에 대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6일 공시했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