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6일 전국 공안·기획부장검사 회의

[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대검찰청 공안부(신종대 검사장)는 6일 노동계 동투(冬鬪)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전국 공안·기획부장검사 회의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노동계 파업 대응 방안을 비롯해 내년도 지방선거사범 단속 방안과 과학수사기법 도입 등 주요 공안 현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밖에 민주노총 산하 공기업 노조들이 모인 '공공부문 선진화 분쇄 공동투쟁본부'의 8개 노조가 연대투쟁에 나선 것과 관련해 대응 방안 등도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