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조한선 "프러포즈하는 방법을 몰라 아직…"


[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 배우 조한선이 2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결혼관련 공식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조한선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두 살 연하의 미술 대학원생과 교제를 시작해 내년 1월 9일 결혼 예정이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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