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펄프 일관화공장 기공식···'무림P&P'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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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무림그룹 계열사인 동해펄프(대표 김인중)가 2일 오후 2시 울산공장에서 이동욱 무림그룹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의 펄프-제지 일관화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또 사명을 '무림P&P(Pulp and Paper)'로 바꾸고 글로벌 도약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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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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