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조이맥스는 아랍에미리트(UAE) 현지 유통사 및 미디어그룹과 파트너십을 맺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조이맥스는 "현지 유통사와의 계약은 선불카드 유통에 관한 것"이라며 "게임의 핸드폰 결제, 카드결제가 어려운 이 지역에서 게임 구입에 필요한 선불카드 유통을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미디어그룹과의 협력은 게임 '실크로드 온라인'을 현지에서 홍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이맥스는 지난 27일부터 29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타에서 열리는 '두바이 월드 게임 엑스포(Dubai World Game Expo)'에 참가, 이와 같은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회사측은 "조이맥스 부스에 터키, 독일 등 유럽 지역과 쿠웨이트, 사우디, 요르단의 해외 바이어들의 발길이 이어졌다"며 "실크로드 온라인에 대한 현지 호응을 통해 중동 게임 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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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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