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28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가솔린 재고가 예상밖으로 증가하면서 하락하고 있다.
미국 에너지부(EIA)는 지난주 가솔린 재고가 전주대비 162만배럴 증가한 2억860만배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초 애널리스트들은 전주대비 100만배럴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원유재고도 전주대비 77만8000배럴 증가한 3억3990만배럴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국제유가는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오전 10시35분 현재 뉴욕상업거래소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12월물은 전일대비 배럴당 1.44달러(1.8%) 하락한 배럴당 78.1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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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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