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대신증권은 최대주주인 양홍석씨가 보통주 1만주를 장내 매수해 우선주를 포함한 지분이 3.26%(283만149주)로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 이어룡 회장도 보통주 6000주를 장내 매수해 지분이 0.41%(35만5500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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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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