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신한은행은 매월 실시하는 임원자원봉사 프로그램인 '아름다운 오후'의 일환으로 임원들이 중구 신당동 소재 '약수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인근지역의 홀몸어르신들을 초청해 생신잔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원 부행장을 비롯한 임원 및 본부 부서장 11명이 참가했으며, 외로움에 지친 어르신들께 케익 등 생일상을 대접하며 담소를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신한은행은 전했다.신한은행의 '아름다운 오후'는 임원 및 부서장들로 구성된 봉사단으로서 2004년부터 매월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해 왔던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향후 더욱 다양하고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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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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