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한국은행 이영복 국제수지팀장
-연간 예상을 해본다면, 400억달러 가능할 지, 또 제약사항이 있다면?
▲경상수지 흑자폭이 줄어들겠지만 30억달러 내외의 흑자를 낼 수 잇을 것이다. 1월부터 10월까지 350억달러 정도 흑자 가능하다. 11월과 12월에는 폭이 줄어들 가능성 있다.
그 경우 300억달러 후반대 흑자 가능하다. 400억달러 초과 여부는 11월과 12월 봐야 알겠지만 유가, 환율 등이 제약요인이 될 수 있다.
전체적으로 400억달러 넘어설지는 지켜봐야 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