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pos="C";$title="";$txt="";$size="550,387,0";$no="200910280654250893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우리은행은 공동구매를 통해 최고 연 4.7%의 금리를 지급하는 인터넷 전용상품 우리e-공동구매정기예금을 총 2000억원 한도로 28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한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홈페이지(www.wooribank.com)에서 인터넷뱅킹으로만 가입이 가능한 이 상품은 저축기간은 1년이며, 가입 금액 및 가입 대상자의 제한이 없다. 이자지급방식에는 만기일시지급식과 월이자지급식이 있으며 세금우대 및 생계형저축상품으로도 가입이 가능해 절세형 상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모집금액이 많을수록 금리가 높아지는 상품으로 그 동안 고액예금에 비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았던 소액예금 가입자도 공동구매를 통해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모집기간 중에는 연 4.1%를 기본금리를 지급하지만 모집금액에 따라 차등 적용해 ▲300억 미만 모집 시 연 4.4% ▲500억 미만 모집 시 연 4.5% ▲500억 이상 모집 시 연 4.6%의 금리를 지급한다.e-공동구매정기예금 만기 재 가입 고객과 5000만 원 이상 가입 고객에게는 0.1%포인트의 금리를 우대해 최고 연 4.7%의 금리를 제공한다. 단 월이자지급식의 경우에는 이자지급 시 0.1%포인트가 차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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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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