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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혜린 기자]산만한 진행으로 지적받아온 SBS '강심장'이 특유의 색깔을 강화해가면서 점차 균형을 잡고 있다.
'강심장'은 당초 너무 많은 게스트 수와 강호동과 이승기의 '오버' 진행으로 프로그램에 집중하기 힘들다는 반응을 얻었으나 27일 4회차에 들어서면서 재밌고 다양한 이야기를 끄집어 낼 수 있는 토크쇼로 '강심장'만의 색깔을 만들어가고 있다. 역시 강점은 많은 게스트들이 경쟁적으로 쏟아내는 이야기들이다. 깊이는 그리 기대하기 힘들지만, 짧은 방영시간 안에 악플, 광고, 불화설, 사랑고백 등 실로 다양한 이야기가 거론됐다.
이날 방송에서만 카라의 규리가 1994년 '소나기'에서 포동이 여자친구 역을 맡은 아역 출신이라는 사실이 밝혀졌고, 환희가 브라이언과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고, 이특-브라이언-이승기가 윤아에게 호감을 표했다. 환희와 브라이언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당시 귀여운 척을 해야 했던 'SM타운' 활동이 정말 싫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원 녹화분의 절반만 우선 방송되고 다음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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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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