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은지원, \"젝키와 멤버들이 그립다\"";$txt="";$size="550,824,0";$no="2008120809402446562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그룹 젝스키스 출신 은지원이 과거 활동 당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은지원은 24일 오후 11시 25분에 방송한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에 출연해 "과거 젝스키스는 여자연예인 킬러라는 소문이 있지 않았냐"는 MC의 질문에 "멤버 중 한 명이 여자연예인과 자주 만남을 가졌다"며 "하지만 밝히면 그 친구가 무덤으로 간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강성훈, 장수원, 고지용이 화이트키스로 불렸고 나와 김재덕, 이재진이 블랙키스로 불렸다"며 "그 멤버는 화이트 키스에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신동엽은 "강성훈이 당시 인기는 독보적이었다"며 알듯 말듯한 발언을 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은 "당시 만남을 가졌냐"는 질문에 "그랬던 것 같다. 그것도 가수가 아닌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던 여배우였다"며 "대낮에 인사할려고 차문을 열었는데 대스타 여배우가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은지원, 홍경민, 앤디, 장나라, 이수영 등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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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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