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세계한인무역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pos="C";$title="aT세계 한인무역협회";$txt="";$size="510,339,0";$no="20091022145120383122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aT(농수산물유통공사)는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22일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회장 고석화)와 업무협조약정을 체결했다.
aT는 업무협약을 통해 식품 및 외식업에 종사하는 해외 교포기업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2012년 농식품 수출 100억달러 달성과 한식세계화 사업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aT는 이번 협약으로 특히 해외시장개척, 홍보·조사사업 등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세계한인무역협회는 1981년 무역증진을 위해 설립된 해외교포 경제단체로 60개국 109지회, 회원수 6,000여명에 이른다. aT는 21~24일 세계한인무역협회가 개최하는 제14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기간 동안 농식품 수출업체들의 수출상담을 지원하고, 수출홍보관도 운영할 예정이다.
aT 관계자는 “해외교포 사회가 1세대에서 차세대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교포들이 거주국의 주류사회에 자연스럽게 융화되고 있다”면서 “이들을 적극 활용한다면 우리 농식품과 한식이 보다 빠르고 자연스럽게 해외 각지의 주류사회에 전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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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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