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화, 1년 2개월 만에 1.5달러 돌파

[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유로-달러 환율이 1.5달러를 돌파했다.

달러대비 유로화 가치가 지난해 8월 이후 처음으로 1.5달러를 넘어섰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뉴욕 외환거래소에서 유로-달러 환율은 1.5003달러를 기록하며 한 때 1.5달러선을 넘어섰다고 통신은 전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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