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의 벽
맹지원 지음/토네이도 펴냄/1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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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활발한 재테크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우리나라 100대 기업에서 가장 강연을 듣고 싶어하는 명강사로 꼽히는 저자, 맹재원이 이 책에서 왜 많은 사람들이 부자의 꿈을 이루지 못하는지에 대해 통찰 깊은 접근을 시도한다. 그는 이를 위해 자신의 VIP 고객들 가운데 30~40대에 수십억 자산을 일군 사람들의 성공 노하우를 분석하고, 한 가지 주목할 만한 사실을 알려준다.
그건 바로 10억 원이 아니라 1억 원이 부자를 만드는 티핑포인트였다는 것.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가장 지혜로운 방법으로 1억 원을 만든 사람이 재테크의 다양한 기회들을 선점할 수 있었던 것이다. 투자시장은 큰돈이 큰돈을 불러오는 시스템으로 움직인다. 보통사람이 가장 빠른 시간 내에 만들 수 있는 큰돈이란 다름 아닌 1억 원이다. 저자는 따라서 1억 원을 만드는 데 성공하면 10억 원까지는 탄탄대로의 길을 걸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본문은 평범한 사람이 1억 원을 만드는 데 획기적으로 그 기간을 단축하는 다양한 노하우들을 조명한다.
책은 성공 재테크를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1억 원의 벽’에 대해 조명하고 있다. 1억 원의 벽을 넘는 데 요구되는 탁월한 재테크 마인드와 다양한 투자 노하우를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새로운 꿈과 용기와 도전정신을 불어넣어준다.
이 책에는 시중 재테크 서적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화려한 수식이나 도표, 계산법 등은 들어 있지 않다.
또한 몇백만 원으로 몇 억 원을 만든 대박의 신화도 담겨 있지 않다. 다만 계산기를 두드리기에 앞서 뭔가 ‘생각할 거리들’을 제시한다. 1%의 수익률도 중요하지만 재테크 인생의 획기적인 터닝 포인트를 마련할 수 있는 1%의 생각이 훨씬 더 중요하다.
따라서 이 책은 처음 재테크 시장에 입문하는 사람들의 머리맡에 오랫동안 놓일 만하다. 생각과 통찰이 없는 재테크는 ‘환상’과 ‘미련’과 ‘집착’에 불과하다.
자신의 투자를 그저 운에 맡겨 탐욕과 공포에 빠지게 하고 싶지 않다면, 이 책에서 그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한 번이라도 성공한 돈 1억 원을 만든 사람만이 10억, 20억 원을 만드는 데 성공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 창대한 재테크의 착실한 지혜를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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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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