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파라다이스가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하락장에서도 선방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35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파라다이스는 전거래일보다 55원(1.53%) 오른 3645원에 거래중이다.이날 신영증권은 그랜드코리아레저(GKL)의 상장으로 파라다이스에 재평가 기회가 올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4550원에서 5300원으로 올려 잡았다.
한승호 애널리스트는 "그랜드코리아레저의 상장이 사실상 확정되면서 파라다이스의 기업가치가 부각될 것"이라며 "정부가 외화 획득에 기여하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적극 장려할 것으로 보이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신영증권은 파라다이스가 3분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5.2%, 3.5% 증가한 매출액 875억원, 영업이익 11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 회사는 오는 30일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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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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