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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교보증권은 16일
LG디스플레이의 3분기 실적이 예상치와 유사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4000원을 유지했다.
구자우 애널리스트는 "LG디스플레이 3분기 실적(본사 기준)은 매출액 5조9600억원, 영업이익 9450억원으로 매출액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다"고 밝혔다. 그는 "순이익은 5680억원으로 가격담합관련 충당금 적립 등(약 2300억원) 일시적인 비용이 발생해 당사 추정치와 시장의 컨센서스에 미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또 "4분기는 매출액 5조1000억원(전분기대비 -14.4%), 영업이익 4574억원(-51.6%), 순이익 3,496억원(-38.5%)으로 비수기에 접어드는 LCD 패널 가격 하락으로 실적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구 애널리스트는 "다만 2010년 1분기 중국을 중심으로 LCD TV 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예상돼 LCD 패널 가격이 지난해 하반기와 같이 급락할 가능성은 적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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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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