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비전, 계열사 16억 채무보증 기간 연장
이창환
기자
입력
2009.10.15 16:18
수정
2009.10.1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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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폴리비전
은 계열사 폴리플로어에 대해 16억원 규모의 채무보증 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내년 11월1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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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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