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과기, 자회사 리헝 매각
김은별
기자
입력
2009.10.15 14:31
수정
2009.10.15 14:31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연합과기
는 경영부진으로 인해 고급직물의 직조, 염색과 후처리가공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자회사 리헝을 매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로 인해 자회사의 수는 3개에서 2개로 줄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